돈 많이 잃었다더니…류필립♥미나, 주식 하락장 속에도 긍정 “존버할 것”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정수 기자] 류필립·미나가 큰 주식 손실에도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미나는 30일 개인 계정에 “반도체주에 몰빵한 부부입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존버하려구요. 며칠 만에 힐링하러 나왔다. 여러분도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류필립은 음악에 맞춰 “오르겠지”라고 불러 눈길을 끌었다. 미나 머리 위로는 파란색 글씨로 (34.4%)라는 상황이 더해져 현재 손실을 입고 상황을 알렸다.
앞서 4월 미나는 개인 계정에 “6개 보유 중인데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며 주식 현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다양한 기업들의 종목이 상승 중인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후 미나는 “제가 이것저것 보유 주식이 50개 정도라 그중 몇 개가 순위에 오른 거다”라고 주식 수익에 대해 해명했다.
그런 가운데 지난 2024년 MBN ‘가보자GO’에 출연한 미나는 부부 수입 관리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이제는 제가 관리해야 할 거다. 자꾸 수입이 생기면 투자를 해서”라며 “(남편이) 주식이랑 코인으로 돈을 날렸다. 빌려준 돈이 억대다. 투자도 다 제 돈으로 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1972년생 미나는 17살 연하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개인 채널 등을 함께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정수 기자 / 사진= 미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