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전자담배’ 논란 정면 돌파.. “담배 회사에서 연락 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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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과거 불거졌던 전자담배 논란과 관련해 정면 돌파에 나섰다.
지난 16일 ‘입만열면’ 채널을 통해 이채영과 이나경이 게스트로 나선 ‘트루만쇼’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채영은 “내가 사진을 올렸는데 전자담배가 찍힌 거다. 이후 전자담배 회사에서 연락이 많이 왔다”고 밝히는 것으로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이채영은 또 함께 출연한 이나경이 “솔직히 이채영이 우리집에 안 왔으면 좋겠다”라는 물음에 골몰하는 모습을 보이자 “야, 해봐. 일단 해봐”라며 재촉도 했다. “이채영과 되게 유치하게 싸운 적이 있다”라는 이나경의 고백엔 “그거 너무 부끄럽다. 제발 얘기하지 말라”고 소리치는 것으로 관련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해당 영상은 현역 걸그룹 멤버의 거침없는 ‘담배 발언’이란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앞서 이채영은 지난 2023년 SNS에 올렸다가 삭제한 사진에 전자담배로 추정되는 물건이 포착되며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이채영은 침묵을 고수해왔다.
한편 이채영이 속한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12월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오는 21일 정규 2집 ‘글로우 미(Glow ME)’를 발매한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입만 열면’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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