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코요태 신지가 2세 계획을 두고 진지한 고민을 전했다. 2세 계획을 두고 진지한 고민을 전했다. 신지는 지난 5월 동료가수 문원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24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엔 “서울 근교 남한산성 힐링 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신지는 남편 문원과 함께 남산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다. 여름 휴가 계획을 묻는 채널 제작진에 신지는 “우리는 휴가를 안 간다. 새 앨범 녹음하고 8월 쯤부터 활동을 재개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어 “7월에 녹음을 하고 미국 공연은 어떻게 될 지 아직 모른다”고 덧붙였다.
최근 매니저 이성현 씨의 신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데 대해선 “여자 친구를 만나면서 손끝부터 달라졌다”며 “원래 피처링 계획이 없었는데 하게 됐다. 이제 출발했으니 자주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나오면 좋다”고 말했다.
신지는 또 “이경규가 ‘다작 중에 대작이 나온다’는 말을 해줬다. 노래가 너무 힘들고 안 되던 때가 있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의 기대치는 높아지는데 추구하는 음악도 바뀌고 할 때마다 힘들다고 하니 안 돼도 계속하라고, 그러다 얻어 걸리는 거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과거 트로트가수로 활동했던 그는 “그땐 무대 울렁증이 심할 때라 그걸 스스로 깨고자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활동을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100% 내 의견은 아니고,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었던 것도 아닌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날 어린 자녀를 안은 팬이 신지에게 사인을 요청한 가운데 신지는 “우리도 이제 (2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때가 됐다. 내가 볼 때 이 시기가 지나면 영원히 없다. 나중엔 고민하고 싶지도 않을 것”이라며 “아이와 시밀러 룩을 입고 사진도 찍고 놀러 다니고 싶다”고 말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신지 유튜브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