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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서은우는 지난 21일 개인 계정을 통해 어린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어느새 부쩍 자란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생후 6개월이 된 아들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외모로 엄마를 쏙 빼닮은 얼굴을 자랑했다. 바닥을 아장아장 자유롭게 기어다니며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이는 등 눈에 띄게 성장한 근황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랑 정말 닮았다”, “아기가 너무 많이 컸다”, “건강하게 잘 자라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앞서 서은우는 지난해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아이 친부와의 갈등을 폭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양측은 명예훼손, 협박,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을 둘러싸고 법적 공방을 이어오고 있으며 관련 절차는 현재 진행 중인 상태다.
서은우는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한 뒤 현재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출산 이후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내고 아이의 친부인 전 연인 A씨와의 원만한 소통을 희망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서은우는 지난 2020년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엄친딸’ 이미지와 대기업 공채 출신 여성 정비사라는 이력으로 주목받았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서은우,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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