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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환승연애4’ 출신 박현지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16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환승연애4’ 출신 박현지가 등장했다.
이날 장윤주는 ‘환승연애4’에서 최초로 전 연인 2명과 출연했던 박현지를 만났다. 장윤주는 박현지가 가수 소속사에 들어갔단 말에 이유를 물었고, 박현지는 “지인이 있어서”라고 답했다. 이에 장윤주는 “왜 그랬어. 우리 회사로 왔어야지”라고 말하며 매니저를 향해 “계약서 썼냐”고 확인해 웃음을 안겼다.
장윤주는 박현지의 첫인상에 관해 “딱 들어올 때부터 ‘이분 아주 괜찮겠다’란 생각이 들었다”라며 키를 물었고, 173cm란 말에 “나보다 크다”라고 놀랐다. 장윤주는 “미인이시다.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는 분이다. 전 남친이 두 명이나 나올 수밖에 없는 분인 것 같다”라고 감탄하며 현재 연애 상태에 관해 물었다. 박현지는 고개를 저었고, 장윤주는 “언제라도 만날 수 있겠다”라고 했다.



박현지는 “20대는 어떠냐”는 질문에 “정신없었던 것 같다. 일만 했다”라고 고백했다. 박현지는 “8년 차 때 작년에 퇴사했다”라며 대한항공에서 근무했다고 밝혔다. 장윤주가 “승무원으로 돌아갈 삶은 아닌 것 같다”고 하자, 박현지는 “전 돌아가고 싶단 생각도 몇 번 하긴 했다”라고 고백하기도. 사람들의 시선이 좋지만, 부담되기도 한다고.
박현지는 자신감을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박현지는 “어색해 보이는 것 같다”고 고민을 털어놓았고, 장윤주는 “실물을 보니 화보에서 자신의 매력을 못 보여줬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박현지의 체형을 짚어주기 위해 나선 장윤주는 “오랜만에 되게 좋은 피지컬의 아름다운 여인을 만난 것 같다. 우리 회사로 와야 했는데”라며 “제가 갑자기 초라해진다. 키도 더 작고”라고 밝혔다.
박현지가 “운동을 안 해서”라고 쑥스러워하자 장윤주는 “골반 라인이 아름답다. 운동한 몸 같다. 이러니까 인기가 많구나. 남자친구가 두 명이나 나오고”라며 “완전히 비너스의 몸매다. 바디 체크할 게 없다. 여기에서 자신감만 있으면 되겠다”라며 수업에 들어갔다.
남금주 기자 / 사진=장윤주의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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