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박은빈이 심리학과와 신문방송학을 복수 전공했다며 그때의 기억들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은빈아 너 진짜 첫 화만에 죽어? | 원더풀스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 | 넷플릭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박은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병재, 조나단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조나단은 “내가 2000년생인데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데뷔를 했다는데?”라고 질문했고 박은빈은 “나는 92년생이고 그리고 96년도에 데뷔를 했다. 그래서 조나단이 태어나기 한참 전에 밥을 몇천 끼는 더 먹고 있었을 때 그때 데뷔를 했다”라고 털어놨다.
박은빈과 서강대 동문인 유병재는 “학교 다닐 때 학점도 좋았다더라. 나는 열심히 했을 때 학점이 2점 대였다. 그리고 내가 당시 ‘SNL’이랑 같이 병행했을 때 1점 대가 나와서 결국엔 나는 자퇴를 한 상태다. 그런데 그때 소문에 은빈이가 되게 학점도 잘 받는다고 하던데?”라고 질문했다.
이에 박은빈은 “그냥 나는 일할 때 휴학을 했었다. 막 학기는 미리 이수한 학점이 많아서 9학점만 들어도 됐을 정도로 여유롭게 했다. 그냥 열심히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심리학과 신문방송학 복수 전공을 했다는 박은빈은 “그때의 기억들이 지금 살아가는데 도움을 많이 얻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드라마 ‘원더플스’에 대한 토크 역시 이어졌다. 박은빈은 “세기말 감성을 다루는 초능력 액션 코믹 어드벤처 장르를 가져왔다”라며 “‘놀라운 바보들’ 약간 이런 느낌으로 언어유희를 사용한 제목이다”라고 설명했다.
“비주얼도 그동안 봐왔던 캐릭터와는 달랐던 것 같은데?”라는 질문에 “나도 99년을 살았었지만 사실 기억이 희미하긴 하다. 그때 당시에는 세일러문 언니들 좋아했던것만 기억나더라”며 “이런저런 레퍼런스들을 찾아봤는데 내 생각에 당시에 주황색이 많이 보여서 주변과 적절하게 어우러질 수 있는 정도를 합의해서 이런 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박은빈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로 5월 15일 공개된다.
하수나 기자 /사진 = TV리포트 DB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