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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김재욱이 영화 수입에 관해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3’에는 김재욱이 등장했다.
이날 김재욱은 영화를 수입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재욱은 “영화 수입한 지 6년 정도 됐다. 근데 편수가 아직 많지는 않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재욱은 “첫 영화를 수입했을 때 딱 코로나가 터져서 홀랑 말아먹었다. 5년 정도 치유를 하다가 올해 좋은 작품을 가져올 기회가 생겼다”라며 프랑스 영화 ‘남과 여’ 리마스터링 버전을 수입했다고 밝혔다.
김재욱은 영화를 수입하게 된 계기에 관해 “딱히 계기가 있는 건 아닌데, 워낙 어릴 때부터 영화를 좋아했다”라며 “규모가 큰 영화 위주로 산업이 바뀌지 않았냐. 저희 20대 땐 다양한 영화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이 있었는데, 내가 그런 혜택을 주고 싶다고 생각했다”라며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김재욱은 최근 바이크에 빠져 있다고 밝혔다. 김재욱은 “너무 좋아한다. 차를 탈 때랑 똑같은 길을 똑같은 날씨에 달려도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라며 “바람, 공기, 습도가 온몸으로 다 느껴진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김재욱은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타면서 수다 떨면서 갈 수 있다. 그리고 바이크를 타면 운전하게 되니까 술을 안 마시게 된다”라며 맛집을 찾아다닌다고 밝혔다. 유인나가 “애칭도 있냐”고 질문하자, 처음엔 없다고 대답하던 김재욱은 결국 “칠칠이”라고 고백하기도.
김재욱은 배우들과 같이 바이크를 탄다고 말하며 “최근엔 김남길 형과 많이 타고 있다”라며 “비 형, 이시언 형 등 형들과 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재욱이 출연하는 tvN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남금주 기자 / 사진=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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