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윤경호가 박지훈의 아역시절을 소환하며 떡잎부터 달랐다고 칭찬했다.
9일 ‘뜬뜬’에선 ‘조식 뷔페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박지훈, 윤경호, 이상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쳤다.
박지훈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할 당시의 부담감을 떠올렸고 유재석은 그 모든 걸 이겨내고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데뷔한 것은 물론 이젠 연기 활동 하고 있다며 박지훈의 출연작 ‘약한영웅’을 언급했다.
‘약한영웅’을 보고 깜짝 놀랐다는 유재석의 말에 윤경호는 “저는 그때도 놀랐지만 박지훈이 더 거슬러 올라가면 아역배우를 했었다. 옛날에 지드래곤과 눈물 연기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라며 과거 엠넷 ‘아이돌월드’에서 초1 박지훈과 신인이었던 빅뱅 지디의 눈물 배틀을 소환했다.
윤경호는 “그 주변 사람들은 지드래곤 울라고 막 응원해주고 그러는데 정말로 감정에 몰입해서 (지훈이가)확 울더라. 그때부터 떡잎이 달랐구나 (느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유재석은 지드래곤을 만난 적이 있느냐고 물었고 박지훈은 “(그 이후로)아직 뵌 적이 없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꼭 인사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지훈은 중1때 울랄라세션의 콘서트 내 뮤지컬 형식 사연 코너에서 한 멤버의 아역을 맡아 연기를 했다고 돌아봤다. 이에 유재석은 “지훈이가 한 게 진짜 많구나”라는 반응을 보였고 박지훈은 “열심히 살았더라고요”라고 수줍게 인정했다. 윤경호는 “그 시절부터 다져온 내공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칭찬했고 유재석 역시 “‘약한영웅’이나 단종의 눈빛이 그냥 나온 게 아니다”라고 공감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뜬뜬’ 영상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