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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조동아리’에선 김인석이 개그우먼들은 물론 댄스 가수에게 대시를 받았었다고 미혼 시절 인기를 소환했다.
최근 온라인 채널 ‘조동아리’에선 ‘(최초 공개) 개콘 연습실 옥상 현피 실존? 빡구 VS 최강자의 반전 결말ㅣ폭로와 폭로가 이어진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특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윤성호와 김인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윤성호는 “김인석이 옛날에 선배님들한테 예쁨을 많이 받았다. 일단 나이트만 가면 김인석을 무조건 불렀다. 왜냐하면 얘가 헌터였다. 외모가 되지 않나”라고 신인시절을 떠올렸고 김용만은 “개그계 다니엘 헤니”라고 거들었다.
윤성호는 “(김인석이) 개그우먼들한테 대시 많이 받았다”라고 돌아봤고 김수용은 “내가 인석이 비밀을 지켜줬다. 인석이가 내 앞에서 연애편지를 흘렸다. 내 앞에 툭 떨어져서 봤는데 이거를 지금까지 비밀을 지켜준 거다”라고 떠올렸다.
윤성호는 “(김인석이)개그우먼한테만 대시를 받으면 같은 공동체 안이니까 그럴 수 있다 생각하는데 다른 분야의 연예인에게도 대시를 받았다”라고 분야에 대해 물었고 김인석은 “댄스 가수였다”라고 털어놨다. 윤성호는 “그 정도로 굉장히 인기가 많고 멋있다”라고 말했고 지석진 역시 “여자들이 볼 때 착하다”라고 공감했다.
이에 김용만은 “반대로 네가 대시했던 사람들이 있나?”라고 질문했고 김인석은 “기자 분한테 대시를 했었다. 약간 지적인 분이 (이상형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지석진은 “그래서 제수씨도 지적이고 영어 강사이기도 했던 분 만난 거다. 너의 빈 곳을 채워줄 만한 그런 분에게 매력을 느끼는 거다”라고 거들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조동아리’ 영상 캡처,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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