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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엄지원이 자신에게 대시한 사람 중에 연상은 없었다며 다 연하남의 대시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19일 배우 엄지원의 유튜브 채널에선 ‘남친 공개하고 싶은 엄지원 최신 근황 | 엉뽕논란, 독수리5형제, 대상, 급발진(?)성격, 명예영국인에게 영어잡도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엄지원이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연상 VS 연하”질문에 엄지원은 “저는 무조건 연하”라고 대답했다. “연상은 싫으시냐?”라는 질문에 엄지원은 “연상이 저한테 대시한 사람이 없다. 다 연하들이 대시했다. 능력자가 아니고 연상들은 다 결혼했나보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제일 효과 좋았던 피부 관리나 시술?”에 대한 질문에는 “피부 관리는 일단 내가 생각할 때 가장 좋은 거는 무조건 수면 시간이 키워드인 것 같다. 4시간 이하로 자면 피부가 진짜 안 좋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아침 관리 루틴에 대해서는 “세안을 물로만 한다. 퍼프로 기름기만 제거하고 림프 순환 마사지를 한다”라고 동안의 비결을 언급했다.
또한 잠이 모자란 드라마 촬영 당시 1일1팩으로 효과를 봤다며 “건조하지 않게 수분을 주는 게 진짜 피부에 너무 중요한 것 같은데 내가 시간이 너무 없으니까 매일매일 마스크팩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시상식 드레스 고르기 영상 댓글을 보며 “골반부자연” “엉뽕”이라는 댓글을 읽은 엄지원은 “여러분 엉뽕이 아니라서 미안하다”라며 “저도 (몸매를)유지하기 위해서 정말 부단한 노력을 한다. 다음에 제가 어떻게 운동하는지 보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KBS2 주말 드라마 ‘독수리5형제를 부탁해’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2025 KBS 연기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엄지원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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