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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부기 관리하는 방법을 밝혔다.
15일 유튜브 채널 ‘아레나옴므플러스’에는 데이식스 영케이가 등장했다.
이날 영케이는 근황에 관해 “데이식스 10주년 앨범과 함께 10주년을 기념하는 투어를 하고 있다. 일주일에 한 3일 정도만 한국에 있고, 나머지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월드스타적인 삶을 살고 있다”라며 “덕분이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영케이는 오늘의 TMI로 “부기를 신경 많이 쓴다. 여러 루틴을 시도해 보고 있는데, 오늘은 46시간 정도 공복을 유지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서 찬물로 세수하라고 했는데, 좀 더 나아가서 세면대에 물 받아놓고 담그고 있다”라고 밝혔다.



영케이는 최근에 한 일 중 가장 가치 있는 일은 무대에 서는 것이라고 밝혔다. 영케이는 “제가 가진 가치 중 가장 큰 것 같다”라고 무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나이를 먹으면서 좋은 점으론 “보통 그 반대긴 한데, 장점을 꼽자면 많은 것들에 익숙해진다. 전에 두려웠던 것들이 덜 두려워지기도 하고”라며 인생의 노하우가 생긴다고 했다.
영케이는 무대 위에 있을 때 기적 같은 느낌들이 많이 든다고 고백했다. 영케이는 “무대 올라가기 전까지 노래가 안 나왔는데, 에너지 받으니까 된다. 근데 또 내려오면 안 된다”라며 무대 위 에너지를 언급했다.
한편 데이식스는 타이베이, 광주, 대전, 싱가포르, 도쿄, 부산 등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더 데케이드(The DECADE)’를 이어간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아레나옴므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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