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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부부…’상상초월’ 엽기 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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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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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2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마지막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진행 사항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와인드 부부의 남편이 아내와 처가를 향해 5년 전 사건을 이유로 폭언과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나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아내의 친구 앞에서도 “거짓말”, “인정해”, “사과해”를 반복하며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는 남편의 모습이 방송되며 MC들은 “계속 같은 장면을 보는 것 같다”와 “괴기 영화를 보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남편은 아내가 시어머니를 죽일 뻔했다는 황당한 주장까지 펼쳐 현장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아내에 대한 끝없는 비난과 책임 전가, 폭행 사실까지 드러나 가사조사실은 긴장감으로 가득 찼다는 전언이다. MC들은 가사조사 영상이 끝난 뒤 “역대 가장 힘든 가사조사였다”며 힘든 감정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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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호선 상담가와의 상담에서 이 부부는 뜻밖의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가사조사 내내 어떤 말도 받아들이지 않던 남편이 이호선 상담가의 말에는 고개를 끄덕이며 태도를 바꾸기 시작한다. 이는 관계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운도 잠시, 변호사 상담을 앞두고 아내를 향해 소리를 높이는 남편의 모습이 포착된다. 이처럼 예측 불가한 행보를 이어가는 리와인드 부부의 자세한 사연은 22일 밤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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