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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로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4차원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국민 꼬마’ 이준수가 훌쩍 자란 모습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준수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지인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술잔과 함께 술자리의 모습이 담겼다.
채널 ’10준수’를 운영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는 이준수는 192cm에 달하는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여러 차례 화제가 됐다. 어린 시절의 얼굴은 그대로 남아있어 ‘아빠! 어디가?’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이준수의 모습에 팬들은 지나간 세월이 실감난다며 놀라움을 드러낸 바 있다.
고등학교 재학 당시에도 성장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던 이준수가 어느덧 술잔을 기울일 성인이 됐다는 근황에 누리꾼들은 “술 마시던 어른들은 ‘바보’라던 준수가 술을 먹는 나이가 되다니”, “돌이켜 보면 세월이 참 빠르다”, “속절없는 시간이 야속하다”, “준수 참 많이 컸다”, “시간이 너무 빨라서 눈물 날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종혁의 둘째 아들인 이준수는 최근 이종혁의 모교인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를 비롯해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과,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부 연기예술과에 동시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성공적인 입시로 화제를 모았다. 형인 첫째 이탁수 역시 현재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있으며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이준수, 채널 ’10준수’, MBC 예능 ‘아빠!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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