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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덱스, 드디어… 팬들 열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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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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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오는 2월 1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을 앞두고 1차 티저를 공개했다. 프로그램은 “당신은 마니또 클럽에 초대됐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2026년 가장 수상한 선물 모임을 다룬다.

예능 ‘마니또 클럽’은 출연진들이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맡고 정체를 숨긴 채 선물 전달을 시도하는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제니, 덱스, 노홍철, 추성훈, 이수지가 등장해 첫 마니또 활동에 돌입하는 모습이 담겼다.

노홍철은 “내 마니또는 누가 될까”라고 궁금해하고 덱스는 “어떤 선물을 받을까”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긴박한 상황에 도착한 출연진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출연진들은 “절대 정체를 들키지 말 것”이라는 규칙을 따라 마니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제니는 운전대를 잡고 “지금 당장 출발해야 해요”라며 긴급 상황에서의 반응을 보였고, 덱스는 “지금 바로 차에 타”라며 작전사령관 같은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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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니또 활동이 끝난 뒤 이어지는 ‘시크릿 마니또’ 코너에서는 각자가 아닌 하나의 팀으로 협력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단체 언더커버 작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은 오는 2월 1일 저녁 6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 MBC ‘마니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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