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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민아 기자] 유튜버 아옳이가 최근 영상에서 현재 썸을 타고 있는 상대가 있다고 밝혀 화제를 얻고 있다. 지난 8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혼자사는 아옳이, 아픔 이겨낸 청담동 아파트 대공개(썸남, 입양)’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지혜는 아옳이에게 이상형을 질문했고, 아옳이는 연인에게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옳이는 “남자들은 존경과 칭찬, 고마움 같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느냐”라며 “그런 부분을 내가 자연스럽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 한심해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고, 내가 진짜 이 사람은 대단하다고 느낄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할 것 같다”라며 존경할 수 있는 요소를 중요하게 여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야망이 있으면서도 마인드가 건강한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를 들은 이지혜는 “얼굴은 보지 말라고 했는데 아직 포기를 못한 것 같다. 재력이나 얼굴 다 아쉬울 게 없으니까”라고 농담을 던져 폭소케 했다. 아옳이는 “능력은 포기할 수 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이지혜는 “아까 존경하고 싶다고 하지 않았냐. 능력이 없는데 어떻게 존경하느냐”라고 받아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특히 아옳이는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상대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구체적인 정보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조심스럽게 썸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
아옳이는 연매출 80억 원 규모의 쇼핑몰을 운영 중인 CEO로, 지난 2018년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던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후인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아옳이는 이혼의 아픔을 극복하며 새로운 일상과 삶의 변화를 공개해 응원을 받고 있다.



강민아 기자 kma@tvreport.co.kr / 사진 = 아옳이, ‘밉지않은 관종언니’



















댓글1
이준
이쁘니깐 여기저기서 찔러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