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정효경 기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지난 28일 방송에서 7.7%의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186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의 기록을 이어갔다. 이 프로그램에서 뉴 보스로 등장한 옥상달빛의 김윤주가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윤주는 ‘수고했어 오늘도’의 멤버이자 2022년부터 와우산레코드를 설립해 요조, 장들레, 강아솔 등 여러 아티스트를 이끌고 있다. 자신을 ‘엄마 역할을 하는 따뜻한 사람’이라고 소개한 김윤주는,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잔소리가 많다는 폭로에 당황했다. 아티스트들이 활동 계획을 PPT로 준비하라는 지시에도 불구하고 부실한 준비 상태에 표정이 굳었다.
김윤주는 “우리 아티스트들에게 악플은 없다. 그런데 무플이다. 우리에게 관심이 없다.”라는 발언으로 ‘시즌송’ 제작을 제안하고, 장들레와 요조가 함께 만든 시즌송 ‘우리들의 칸타타’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김윤주는 아티스트들을 집으로 초대해 특별한 뷔페 음식을 대접하며 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 최초로 공개된 김윤주와 권정열 부부의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집안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양준혁은 대방어 경매에 도전하며 2년 전 최고가를 경신하였고, 경매장에서 4만 원에 자신의 대방어가 낙찰되어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순실은 새해를 맞아 미니멀리스트로의 변신을 선언하고 정리 컨설턴트와 함께 집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 =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