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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월 12일 발매되는 첫 번째 미니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콘셉트 포토(JEWEL CASE 버전)를 최초 공개했다. 이들은 데뷔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공개된 개인 콘셉트 포토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쿨룩 모티브의 의상을 입은 멤버들이 절제된 표정과 제스처로 긴장감을 형성하고 색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멤버들의 얼굴과 손에 남긴 상처와 눈빛은 향후 알파드라이브원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어 공개된 단체 콘셉트 포토에서는 멤버들이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과 함께, 다정하게 장난을 주고받는 장면 등이 담겨 다양한 감정의 결을 드러냈다.
트레일러 영상으로 데뷔 서사의 포문을 연 알파드라이브원은 콘셉트 포토 공개로 데뷔 열기를 이어가며 화제성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는 8명이 만나 첫 번째 시작을 앞둔 멤버들의 서사를 잘 나타낸다.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콘텐츠들이 데뷔 서사의 윤곽을 점차 드러내는 가운데, 알파드라이브원의 첫 미니 앨범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이 ‘EUPHORIA’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고 있다.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K-팝 최정상을 향한 질주의 시작을 알린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MMA2025(2025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두 번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는 1월 12일 미니 1집 ‘EUPHORIA’로 공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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