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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각종 논란 속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박나래와 관련해 제국의아이들 출신 방송인 광희가 남겼던 발언이 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9년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광희는 “(신)동엽 빼고는 톱스타가 아니다. 다 한철”이라고 저격했다. 그러면서 “나도 ‘무한도전’이 영원할 줄 알았다. 그런데 없어졌다. 누나(박나래)도 마찬가지다. ‘나 혼자 산다’가 언제까지 지켜줄 것 같냐. 정신 차려라”고 말했다.
해당 발언은 단순 유머로 취급됐지만 최근 박나래의 논란이 세상에 공개되며 다시 한번 조명이 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광희가 일침 날린 연예인들 중에 잘 된 사람은 없다” 등 감탄을 이어가고 있다. 광희의 저격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9년 광희는 SBS ‘가로채널’에 출연, 승리를 향해 “장사한다고 정신 나간 줄 알았는데 방송을 잘한다”고 일침을 날린 바 있다. 이후 승리는 ‘버닝썬 게이트’로 연예계를 은퇴하게 됐다. 또 상습도박, 성매매, 성매매알선,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특수폭행교사혐의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박나래는 최근 매니저 갑질, 횡령, 불법의료 등 각종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상태다. 이에 박나래는 “11월 초 가족처럼 지냈던 매니저 두 분이 갑작스레 퇴사를 했고, 최근까지 당사자들과 얘기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서로 오해가 쌓이게 됐다. 저희 사이의 오해와 불신들은 풀 수 있었지만 여전히 모든 것이 제 불찰이라고 생각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면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하지만 9일 박나래 매니저가 채널A를 통해 “박나래와 3시간 동안 대화한 건 사실이지만 사과도 받지 못했고 양측에 어떠한 합의도 없었다”고 반박하며 또 다른 갈등을 예고했다. 매니저 측은 현재 “‘한 달 동안 많이 참지 않았느냐. 이제 못 하겠다’고 하자 소송하자고 했다. 입장문을 내려고 우리를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박나래 측이 또 어떤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박나래를 둘러싼 의혹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현재 박나래는 의사 면허가 없는 일명 ‘주사이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경찰은 박나래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들여다보고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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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상습도박, 성매매, 성매매알선,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특수폭행교사혐의 등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렇게 많은 죄를 지었는데, 1년 6개월 ?ㅋㅋㅋ) 이게 말이 되냐??
남자 좋아 할때부터 알아봤다 ㅉㅉ
뭘 이렇게까지..승리는 넘사벽 아님?? 뭐 때문에 이렇게까지 난리인지 좀 찾아봐야겠다
전형적인 전라디언
돈돈돈.. 쫓다가 결국 자기관리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