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정효경 기자]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놀라운 근황을 공개했다.
팝핀현준은 22일 “56.7kg, 체중 관리 성공적”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팝핀현준은 상의를 탈의한 채 주먹을 쥐고 소리 지르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체중계 사진을 인증하기도 했다. 그는 “가을은 천고마비라고 하는데 말라깽이 팝핀현준”이라며 “20대 때 몸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Let’s Poppin’”이라고 전했다. 이어 “치킨 당긴다. 짜장면과 떡볶이도”라며 “참을 인, 배고픔, 영포티, 아저씨몸” 등의 해시태그를 추가했다. 이에 비보이 다크호스는 “영포티의 우상”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팝핀현준은 “팝포티”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앞서 15일 팝핀현준의 류머티즘 투병 소식이 전해졌다. 그의 아내 박애리가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현준 씨가 정말로 몸이 다 안 좋다. 목 디스크가 너무 심해서 손끝까지 저리고, 손에는 류머티즘 관절염, 무릎에는 물이 찼었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현준 씨뿐만 아니라 저희 집이 대체로 관절이 많이 안 좋아진 것 같다. 저도 어릴 때부터 계속 양반다리로 앉아서 소리를 하다 보니 어릴 때부터 다리가 오다리처럼 휘고 무릎 통증도 생겼다. 병원에 갔더니 퇴행성 관절염 1기에 골다공증 전 단계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토로했다. 건강 이상에도 꾸준한 관리를 이어가는 팝핀현준에, 팬들은 “진짜 쉽지 않은 관리”, “20대 아니었냐”, “몸무게 60대 미만이라니 부럽다” 등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팝핀현준은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정효경 기자 jhg@tvreport.co.kr / 사진=팝핀현준,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