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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원지안, 투샷 비주얼 눈길→애틋 로맨스 예고 (‘경도를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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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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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가 촬영 현장을 담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드라마는 오는 하반기에 첫 방송되며, 박서준과 원지안의 애틋한 로맨스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경도를 기다리며’의 중심 이야기는 두 번의 연애를 통해 경험한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재회하고,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다시 만나면서 펼쳐지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다. 이 과정에서 과거의 사랑과 새로운 관계가 얽히게 된다.

영상에서는 박서준, 원지안, 이엘, 이주영, 강기둥, 조민국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대본을 읽으며 진지하게 토론하는 모습과 잠깐 쉬는 시간 동안의 웃음꽃이 피는 장면은 드라마의 따뜻한 느낌을 잘 표현하고 있다.

특히 박서준과 원지안의 로맨틱한 장면들이 눈길을 끌며, 회전목마에서의 연기와 길거리에서의 우아한 왈츠 장면은 이들의 케미스트리를 더욱 부각시킨다. 또한 이엘과 연극 동아리 멤버들인 이주영, 강기둥, 조민국의 역할도 주목받고 있으며,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인한 다양한 감정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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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말미에는 드라마의 시작을 알리는 슬레이트 소리와 함께 “여러분, 기다리시던 ‘경도’ 곧 찾아갑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더욱 높인다. 현장에서의 생생한 감정을 전하는 트레일러 영상은 영상미도 뛰어나고, 다채로운 스토리라인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JTBC의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는 오는 하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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