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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28기에서 영수의 복잡한 마음이 드러난다. 22일(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이번 방송에서는 영수가 영숙, 정숙, 현숙 세 사람 사이에서 부유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정숙은 영수가 “모든 분들과 대화해보고 싶다”는 발언이 마음에 걸려 1:1 대화를 요청한다. 그는 자신의 넓은 인맥과 조심스러운 접근으로 사랑에 대한 고민을 드러낸다. 정숙은 영수와의 대화가 불만족스럽다는 기색을 보인다. 그가 “나는 정숙 씨가 항상 1순위였다. 그건 지금도 변함이 없어”라고 답한 후, “오늘 오후 늦게라도 이런 대화를 다시 나눌 수 있을까?”라고 덧붙이자 정숙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는 정숙이 영수에게 진지한 결정을 요구하는 상황임을 보여준다.

반면, 영수는 현숙과의 이야기에서도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한다. 현숙은 세 자녀를 둔 상황 때문에 영수와의 관계를 포기할 생각을 했다. 그러나 그는 그녀에게 “자기소개 타임”부터 관심이 있었음을 밝히며, 주제를 전환한다. 그런 후 “무언가 조건을 신경 쓰지 말고, 원하는 사람을 찾기를 바란다”고 다정하게 전한다. 현숙은 영수의 따뜻한 말에 힘을 얻어 애교를 부리며 더 가까워지려 한다.
이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를 지켜본 MC 데프콘은 “저 버릇 또 나왔다! 큰일이다”라며 영수를 타박하며 재미를 더한다. 시청자들은 £모든 순간에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나는 SOLO’는 평균 4.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5.4%에 달하며, 그의 인기는 여전히 뜨거운 상황이다.
영수의 복잡한 심리는 22일(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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