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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그룹 아일릿 멤버 모카가 건강상의 이유로 일정 불참한다.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은 17일 “모카가 최근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방문했고 당분간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빌리프랩은 “이번 주 진행되는 인도네시아 스케줄에는 모카의 참여가 어려우며, 10월 18~19일 열리는 ‘Sector K’ 공연은 모카를 제외한 아일릿 멤버 4인이 참석한다”고 전했다.
또한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모카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일릿은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으로, 오는 11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같은 달 8~9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5 아일릿 글리터 데이 앙코르(ILLIT GLITTER DAY ENCORE’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하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빌리프랩입니다.
아일릿(ILLIT) 멤버 모카의 스케줄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모카는 최근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방문했고 당분간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이번 주 진행되는 인도네시아 스케줄에는 모카의 참여가 어렵습니다. 10월 18일(토)~19일(일) 진행되는 인도네시아 Sector K 공연은 모카를 제외한 아일릿 멤버 4인이 참석합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모카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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