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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21회가 10월 18일(토)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번 회에서 ‘독박즈’와 ‘여행 친구’ 이상준이 본격적으로 ‘광주 먹투어’에 돌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내 친구의 고향 투어’에 나서 개그맨 이상준과 함께 광주를 대표하는 먹거리를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물론, 앞서 송정동의 핫플인 ‘떡갈비 골목’을 다녀온 ‘독박즈’는 이날 ‘여행 친구’ 이상준이 엄선한 독채 펜션에 짐을 푼다. 이후, 광주의 명물인 ‘오리날개튀김’을 먹기로 한다. 이때 장동민이 “앞접시랑 휴지를 좀 가져오라”고 이상준에게 지시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연출한다. ‘맏형’ 김대희는 “이제 (심부름은) 그만 좀 시켜!”라고 말하지만, 홍인규는 “원래 (심부름) 잘 시키는 형이다”라며 장동민의 행동을 폭로해 모두를 웃음짓게 만든다. 이에 장동민은 이상준에게 “왜 날 모진 사람으로 만드냐!”며 농담을 던져 현장을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든다.
신나는 간식 타임에서는 김준호가 갑자기 자신의 배를 내보이며 “어때?”라고 묻는다. 야식으로 한층 풍만해진 뱃살을 자랑하는 김준호를 보고 장동민은 “내 배가 더 나왔다”며 그와 비교를 시작한다. 급기야 두 사람은 ‘배치기 대결’까지 하게 되며, 이를 지켜보던 유세윤은 두 사람에게 “확실한 건 둘 다 사람 배는 아니다”라며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더한다.
이튿날 아침, 이상준은 ‘광주 먹투어’의 첫 조식으로 “공복에 먹기 좋은 메뉴가 있다”고 전해 ‘독박즈’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그는 “인터넷에 검색해도 찾을 수 없는 곳!”이라고 자신감을 보인다. 직후 ‘오픈런’에 성공한 6인은 이상준이 추천한 아침 메뉴를 맛보며, 유세윤은 “너무 향긋한 맛이다. 서울에 가져가서 팔아도 되겠네?”라고 태그를 붙이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과연 이상준이 광주에서 추천한 ‘조식’ 첫끼 메뉴가 무엇일지, ‘먹포텐’을 터트린 ‘독박즈’의 광주 여행기와 ‘20일 이상 삭힌 홍어 특수부위 먹기’ 벌칙을 수행할 ‘최다 독박자’의 정체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채널S, SK브로드밴드 ‘니돈내산 독박투어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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