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이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이상민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when I come u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 문구는 “내가 다시 올라올 때, 내가 성공할 때, 내가 빛날 때”라는 의미로 자신감과 변화를 암시하는 선언적 표현으로 해석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민은 그간 검정색을 유지하던 머리를 백발로 탈색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전히 자주 착용하던 뿔테 안경을 쓰고 있는 모습은 윤종신을 연상시키기도 했다. 그는 얼굴을 오른쪽, 왼쪽, 위, 정면 등 다양한 각도로 찍은 사진을 올리며 새로운 스타일을 다채롭게 보여줬다.
누리꾼들은 “윤종신인 줄 알았다”, “할아버지 같다”, “흰머리도 잘 어울린다”, “머리색 찰떡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며 그의 변신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앞서 그는 2004년 배우 이해영과 결혼했으나 1년 2개월 만인 2005년 합의 이혼하며 자녀 없이 결별했다. 그 후 약 20년간 홀로 지내며 연예계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던 지난 4월 이상민은 결혼식 없이 10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하며 인생 2막을 열었다. 두 사람은 사업 관련 미팅에서 만나 3개월간 연애 후 부부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상민은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내와 함께 시험관 시술 준비, 아기방 만들기 등 2세 계획에 대한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만 5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상민은 부모가 되기 위한 계획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이상민, SBS ‘미운 우리 새끼’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