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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이재명 대통령 앞에서 대한민국 관광 상품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동대문구 콘텐츠문화광장에서는 디지털토크라이브 ‘국민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한 대통령실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민 패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날 홍석천은 1세대 자영업자 대표로 참석했다. ‘로컬’에 관심이 많다는 그는 “예전에는 지방에 예산을 굉장히 많이 주셨다”며 입을 뗐다. 그는 많은 예산으로 전국에 벽화마을, 출렁다리, 케이블카가 깔리기 시작했다며 비슷한 관광상품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내가 봤을 때는 업체 몇 군데가 다 해 먹는 것 같다. 차별점이 없다”며 일침을 가했다. 또 “그 예산을 로컬 크리에이터들에게 20% 정도만 줘도 정말 잘할 것”이라며 의견을 내기도 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이번 정부의 핵심 산업 중 하나가 문화 산업이다. 한류에 대한 선호도는 계속 커질 테고, 결국 관광으로 이어질 거다”고 말했다. 이어 “관광객들이 서울만 오는 건 재미 없으니 일본처럼 지방으로 갈 것. 지방 특색을 살려야 한다”며 홍석천의 의견에 공감했다. 그러면서 “예산을 줘 봐야 특정 소수가 다 차지한다. 이걸 쪼개서 정말 필요한 곳에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홍석천은 이태원 일대에서 다수의 레스토랑을 운영한 1세대 자영업자다. 코로나19, 건강상 이유 등으로 현재는 대부분의 매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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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석천씨 응원합니다
한심하다 한심해 니자신을 알아라
대장동 해먹듯하면 똥꼬물도 안떨어진다~
최고입니다 석천씨
동부연합개딸떨거지들과친중종북들이너도나도해쳐먹고강남에스며들어소위강남좌파라는신조어가탄생!!강남3구까지점령당하면대한민국은송두리째넘겨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