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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차세대 밴드 주자로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AxMxP는 보컬 하유준, 기타리스트 김신, 드러머 크루, 베이시스트 주환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정식 데뷔 전부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달 10일 정규 1집 ‘AxMxP’를 발매하며 약 2,200명의 관객과 함께한 콘서트로 데뷔를 알렸다. 신인으로서 이례적으로 정규 앨범으로 데뷔하고, ‘I Did It’,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Love Poem)’, ‘Shocking Drama’ 등 세 곡을 타이틀로 선보이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 앨범은 6만 3천여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역대 밴드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1위에 오르고, 메가 루키다운 입지를 증명했다.
AxMxP는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에서 ‘9월의 빌보드 K팝 루키(K-Pop Rookie of the Month for September)’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빌보드는 이들이 완성도 높은 앨범을 갖고 무대에 나섰다며 다양한 장르에 대한 가능성과 책임감 있는 태도를 높이 평가했다.
더불어 AxMxP는 국내 주요 페스티벌의 러브콜을 받으며 신인다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로 첫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이들은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서 관객들과 호흡했으며, 오는 12월 ‘카운트다운 판타지’ 라인업에 합류하기도 했다.
이처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AxMxP는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탄탄한 실력과 매력을 지닌 AxMxP의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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