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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MBC ‘나혼산’에서 데이식스 도운의 깔끔한 미니멀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된다. 거실에는 숨겨진 비밀의 방이 있으며, 그곳에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것’이 가득하다.
도운은 “낚시는 자부심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낚시 대회에도 출전하는 ‘낚시왕’의 자취를 보인다. 3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이식스의 드러머 도운의 일상이 공개된다. 그는 혼자 사는 지 5~6년이 됐고, 현재 집에서 지낸 지는 5개월 정도 넘었다. 도운 하우스는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인테리어로 깔끔하며, 특히 그의 냉장고는 놀라움의 대상이다.
도운은 새벽 2시 40분에 일어난 뒤, 각종 장비를 챙겨 서해의 한 선착장으로 향한다. 그는 “낚시는 자신감이 역시 있다”며 낚시왕의 면모를 뽐낸다. 가을 주꾸미 대첩에 참여하는 그는 주꾸미 잡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하다. 그의 손끝에서 주꾸미가 히트되는 순간이 포착되며, 도운은 낚시의 재미에 8시간 동안 몰입한다.
또한 도운은 털털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기안84와 구성환과 연관 지어 ‘선크림 세수’를 시연하고,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도태공 도운의 반전 매력과 낚시 실력은 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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