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박지환이 혼외자 출산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정우성을 언급됐다.
지난 29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보스’의 배우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이 출연해 신동엽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지환은 최근 정우성에 들은 조언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정우성 형이 요즘 나한테 경고를 많이 하신다”고 입을 뗐다. 정우성이 그에 ‘왜 자꾸 잘 생겨지냐. 초심 잃으면 혼난다’며 장난 섞인 조언을 건넨 것. 이에 박지환은 초심 여전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고. 신동엽 역시 “나도 아까 살짝 봤을 때 잘생겼다는 생각이 들긴 했다”며 공감했다.
지난해 11월 정우성이 모델 문가비가 낳은 아이의 친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처음 만났으며 2024년 3월 아이가 태어났다. 정우성 측은 친부라는 사실을 인정하며 “양육 방식에 대해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아버지로서 아이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정우성은 이후 개최된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서울의 봄’ 최다 관객상 수상자로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사적인 일이 영화의 오점으로 남지 않길 바란다. 모든 질책을 안고 갈 것. 아들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직접 사과했다.
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정우성이 오랜 기간 만나던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 소식이 알려진 것. 소속사는 “사적인 영역이라 공식 입장을 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정우성은 논란을 뒤로 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최근 가상자산 플랫폼 빗썸의 모델로서 광고를 촬영했으며, 그가 출연한 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지난 18일에는 부일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짠한형 신동엽’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