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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장우영이 동안 관리 비결을 언급했다.
17일 온라인 채널 ‘비보티비’에선 ‘비보는 필터링이라는 게 없나요? 필터링 없는 방송 비밀보장에서 2PM 장우영의 토크 투 머치 상담소 OPEN’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장우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장우영의 20대 시절과 37세 현재 사진이 소환된 가운데 김숙은 “23살보다 지금 37살 모습이 더 젊어보인다”라며 그의 관리 비결을 물었다. 이에 장우영은 “딱히 (관리를) 했다기보다는 메이크업 기술의 어떤 진화 (때문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혹시 우영 씨도 보톡스나 이런 걸 좀 맞나?”라는 김숙의 질문에 장우영은 “제가 치과 치료 말고는 얼굴에 주사를 맞아 본 적 없다. 심지어는 다래끼가 났을 때도 주사를 꽂기가 싫어서 그냥 버티다가 계속 부어있는 상태로 그냥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김숙은 “그리고 식단 관리를 하는 것 같다. ‘도라이버’ 회식을 하면 우영이는 소식좌다. 식단관리를 일부러 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장우영은 ”저는 식단 관리는 안 한다. 배가 너무 고픈 상태에서 음식이 들어가면 몸이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더라. 이게 저희가 춤을 추다 보니까 식단관리라기 보다는 몸이 알아서 몸 안에 체중계가 있는 느낌이 든다. ‘지금 내 느낌이 무겁다’라고 느껴지면 햄버거 하나 먹을 것을 반 개 먹는 등 이런 식으로 몸이 알아서 조절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한편, 장우영은 9월 15일 미니 3집 ‘I’m into’를 발매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비보티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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