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음주 방송' 김승우, 논란 후 첫 근황…'♥김남주'와 분식 먹방 [RE:뷰]](https://img.tvreportcdn.de/cms-content/uploads/2025/09/15/b8dc2797-64d7-4adf-a479-4953bb6ab345.jpg)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음주 상태로 예능 촬영에 임했다가 물의를 빚은 배우 김승우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채널 ‘김남주’에는 ‘서울 3대 떡볶이 떡볶이 러버 김남주의 덕질 투어 (feat. 김승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남주는 남편 김승우와 함께 단골 떡볶이집을 소개했다.
김남주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의 한 떡볶이 가게에서 “처음에 매니저 오빠가 사다줬는데 너무 맛있어서 단골이 됐다”며 “남편이 근처에 있다고 하는데 오라고 할까 싶다”고 김승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끊자마자 장소에 등장한 김승우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승우는 “출출했는데 잘됐다”며 “100번도 넘게 먹은 곳이다. 여기에서 아는 사람을 많이 만나서 밥값을 지불한 적도 많다”고 설명했다.

최근 김승우는 JTBC ‘한끼합쇼’ 녹화를 마치고 촬영분을 폐기하는 등 물의를 빚은 바 있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씨합쇼’ 측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김승우의 집에서 약 3시간 동안 촬영을 진행했으나 당시 김승우가 술을 마신 상태로 녹화에 임해 촬영분을 폐기하기로 했다. 당시 김승우는 촬영 말미에 “녹화분을 방송에 내보내지 말아 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김승우의 소속사 더퀸AMC는 “당시 김승우가 가벼운 음주 상태였다”며 “이를 뒤늦게 인지한 매니지먼트 팀이 공연 중 방송 출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고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승우는 지난 2005년 5월 김남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김남주’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