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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서강준’ 사카구치 켄타로, 3살 연상 비연예인 여친과 동거설 휩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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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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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일본의 미남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동거설에 휩싸였다.

9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사카구치가 3살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 A씨와 동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카구치는 A씨와 도내 아파트에서 동거 중으로 A씨는 헤어 메이크업 종사자로 알려졌다.

주간문춘 측은 해당 보도를 뒷받침할 사진을 확보했다며 “두 사람은 적어도 여름 이전부터 동거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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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MEN’S NON-NO의 전속 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한 사카구치는 영화 ‘샨티 데이즈 365일, 행복한 호흡’을 시작으로 ‘내 이야기!’ ‘너와 100번째 사랑’ ‘인어가 잠든 집’ ‘중쇄를 찍자!’ ‘모방범’ ‘그리고, 살아간다’ 등에 출연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미남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사카구치는 ‘서강준 닮은꼴’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으로 지난 5월 ‘2025 오사카·간사이 세계박람회 한국의 날’ 행사에서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건 물론 TEO 제작 웹 예능 ‘장도바리바리’에 출연해 장도연과 환상의 케미를 뽐내기도 했다.

당시 사카구치는 스스로를 ‘한식 러버’라 칭하며 “매일 그날 무엇을 먹을지 결정하는 것을 좋아한다. 한국에 머무는 동안 한강에서 한강 라면을 먹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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