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지난 4월 결혼한 코미디언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달달한 신혼 생활이 공개된다.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풋풋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김준호가 신혼집에서 골방살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돼 충격을 안긴다.
본 방송을 앞두고 업로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제작진에게 비밀에 싸인 신혼 방을 소개해 시선을 끌었다. 이부자리와 마사지 기계만 놓인 방을 둘러보던 제작진은 “이 방은 창고냐”고 질문을 건넸다. 김지민은 “그렇다”고 즉답했지만 김준호는 “창고라니 연예인 방”이라면서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김지민 또한 “누가 봐도 이불이 있는데 너무 하신 거 아니냐”며 뒤늦은 수습에 나섰다.
이어 김지민이 조심스럽게 각방을 쓴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지민은 “오빠가 저랑 같이 침실에 있다가 코를 너무 심하게 골면 이 방으로 피신한다”며 방의 진짜 용도를 설명했다.
바닥에 깔린 이부자리에 누운 김준호는 “이불 깔아주는 게 어디냐”라며 “여기에 누우면 강아지가 와서 얼굴을 빤다. 살아있나 확인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지민도 곱게 잠든 김준호의 코에 손을 대 생사를 확인하는 시늉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코미디언 선후배로 만난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 2022년 4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약 3년간의 공개열애 끝에 지난 달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의 솔직하고 달달한 신혼 생활은 오는 9월 1일 오후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1
지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