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구성환이 거주 중인 동네를 소개한다.
지난 2일 MBC는 구성환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 608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서울 강동구 천호동 십자성마을에 거주 중인 구성환은 “국가유공자들이 모여 살았던 동네다. 어릴 때부터 여기서 살았다”고 소개했다.
동네 보안관으로 변신한 그는 동네 곳곳을 둘러보며 주민과 소통했다. 구성환은 한 이웃 주민을 향해 “제가 존경하는 아저씨”라며 “베트남 참전 용사이시고 저에게 작은 삼촌 같은 분”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구성환은 지난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아버지가 베트남 참전 용사인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빨간색 해병대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 그는 “나는 공익 나왔다. 우리 마을이 베트남 참전 용사들이 모여 사는 마을”이라며 아버지가 베트남 참전용사로 국가유공자인 사실을 밝혔다.
구성환은 “국가유공자 자녀 한 분은 6개월 공익으로 대체 복무한다”고 설명하며 자신이 사회복무요원 출신임을 전했다.
지난 2004년 영화 ‘하류인생’을 통해 데뷔한 그는 ‘바람의 파이터’, ‘무방비도시’, ‘포화속으로’, ’26년’, ‘택시운전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 SBS ‘스토브리그’, tvN ‘지리산’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그는 5·18 민주화운동 관련 영화 3편에 출연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구성환은 앞서 해당 프로그램에 반려견 꽃분이와 함께 등장해 애지중지하게 아끼며 돌보는 모습을 보여주며 큰 인기를 얻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나 혼자 산다’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