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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팬들 위해 쿠키 260개 구웠다 “내 생일카페에서 드셨으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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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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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신세경이 특별한 팬사랑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4일 신세경의 유튜브 채널엔 “팬들에게 선물할 구움과자 100인분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신세경은 “이번에 내 생일을 맞아 우리 회사에서 생일카페를 구상하고 있더라. 내가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고민을 해보다가 팬 분들이 카페를 찾아주셨을 때 커피와 같이 드실만한 구움 과자를 만들어보려고 한다”며 대량 베이킹에 도전한 계기를 전했다.

이어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뭘 만들지 고민이다. 뭔가 레몬이 들어간 상큼한 과자와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과자를 만들면 좋겠다 싶어 레몬 마들렌과 르뱅 쿠키를 만들기로 했다”라고 덧붙였다.

연예계 대표 금손으로 정평이 난 신세경은 이날도 능숙한 손길로 대량의 쿠키를 구워내는 것으로 솜씨를 뽐냈다. 반복되는 작업에도 신세경은 지친 기색 없이 무려 120개의 쿠키와 140개의 마들렌을 구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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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된 쿠키를 생일 카페로 옮긴 뒤에는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사더 전했다.

신세경은 또 “해외에 계신 분들과 바쁜 일정으로 카페에 직접 방문하지 못한 분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덕분에 행복했다”며 거듭 팬 사랑을 고백했다.

한편 신세경은 오는 2026년 개봉 예정인 영화 ‘휴민트’로 관객들과 만난다. ‘베테랑’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엔 신세경 외에도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등이 출연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신세경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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