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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코요태 신지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3일 신지는 개인 채널에 “호주 시드니 콘서트 잘 마무리됐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호주 시드니 ENMORE THEATRE에서 열린 콘서트 ‘Let’s KOYOTE’를 성황리에 마친 코요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빽가, 김종민 사이에서 활짝 웃으며 손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공연장을 찾아준 모든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는 “함께해 주신 관객분들, 현지 스탭분들 그리고 우리 코요태팸 모두 모두 수고하셨어요. 여러분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며 벅찬 소감을 남겼다.

이후 4일에는 “감사했습니다 호주 시드니. 이제 집에 가자”라며 귀국길에 오른 근황을 알렸다. 비행기에서 촬영한 셀카에는 신지와 빽가가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신지는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모습에도 굴욕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꾸밈없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청순한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최근 예비 남편인 가수 문원을 둘러싼 각종 논란으로 마음고생을 겪었던 신지가 다시 환한 미소를 되찾은 모습에 팬들도 안도감을 표했다. 팬들은 “땋은 머리 너무 예뻐요”, “공연 수고하셨습니다”, “코요태 만세”, “코남매 수고했어요”,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남겼어요”, “사진 속에 행복이 가득”, “너무 행복해 보여요”, “한국 조심히 오세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상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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