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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연주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의 시축 의상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취향에 맞춰 리폼한 것”이라는 해명에도 논란은 진행형이다.
아이브는 지난 30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5 쿠팡플레이 시리즈 1’ 경기에서 시축 행사와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각기 다른 스타일의 축구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유니폼을 어깨가 드러난 홀터넥 미니 원피스로 리폼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장원영이 행사의 성격과 맞지 않는 의상을 입었다고 지적했다. 온라인에는 “TPO를 고려하지 않고 오버했다”, “사전에 신경 썼어야 했다”, “노출이 너무 과하다”, “시축하는 자리와 어울리지 않는다” 등 반응이 잇따랐다.
논란이 거세지자 멤버 레이가 해명에 나섰다. 레이는 시축 이후 팬과의 소통 플랫폼에 “우리 아이브 유니폼 귀엽지 않나”라며 “우리가 각자 입고 싶은 대로 리폼을 부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급기야 장원영의 중국 팬덤은 성명을 발표했다. 팬덤은 31일 공식 채널을 통해 “다른 멤버들은 편안한 복장을 착용했는데 유독 장원영만 불편해 보이는 옷을 입었다”며 “무대 의상의 본질은 퍼포먼스를 돕는 것이지 움직임을 제한하거나 마케팅 수단이 돼선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반면 스타일링에 문제가 없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별게 다 논란”, “멤버들이 축구를 할 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냐”, “예쁘기만 하다”, “아이돌이 공연 의상을 입는 게 당연하지 않나”, “본인이 원하는 대로 스타일링을 했다니 그만 언급하라” 등 의상에 대한 긍정적인 목소리를 냈다.
아이브는 오는 8월 말 국내 컴백을 확정 짓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아이브



















댓글3
알죠? 항상 이쁜여자들 욕하는건 못생긴 여자들 입니다.ㅋㅋㅋㅋ 여적여 지리네~
소나개나
걍!! 냅 둬라 지들 몸뚱아리다 시궁창에서 뒹굴던지 💩 밭 에서 구르던지 진흙에서 구르던지 동물농장 에서 놀던지 부모들이 알어서 하던지 놔둬라 벗던지,,, 입던지 ,,,,
참말로 ㄱㅅㄱ ㅎㄱㄴ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