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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기안84 청룡 예능인상 수상에 “내 동생 자랑스럽다!” 애정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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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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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기안84가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예능인상을 수상한 가운데 전현무가 축하의 글을 올리며 훈훈한 형제 케미를 드러냈다. 

전현무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랑스럽다! 내 동생, 자기 이름 걸고 OTT를 씹어 먹다뉘~~ 축하해 희민아♥”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열린 가운데 기안84가 남자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기안84는 기상천외한 그의 상상력과 털털함이 돋보이는 ‘대환장 기안장’을 통해 예능감을 뽐냈던 바. 방탄소년단 진과 지예은과의 케미 역시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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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트로피를 든 기안84를 가리키며 환하게 웃고 있는 전현무의 유쾌한 모습이 담겨있다. 전현무는 이날 소녀시대 출신 윤아와 ‘청룡시리즈어워즈’ MC로 활약했다.

한편 기안84는 ‘나혼자 산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대환장 기안장’ 등을 통해 대세 예능인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지난 2023년에는 ‘나혼자 산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로 MBC방송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대환장 기안장’으로 OTT까지 접수, 지상파와 OTT를 아우르는 예능 대세임을 증명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전현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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