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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곰신 탈출’ 후 ♥고우림과 프랑스 여행… 아름다운 연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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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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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물오른 미모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5월의 파리”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프랑스 파리를 여행 인 김연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연아는 핑크 컬러의 셔츠에 진으로 내추럴 한 매력을 발산하다가도 가녀린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하이넥 니트로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어진 사진에선 편안한 업스타일 헤어에 티셔츠로 한층 싱그러운 무드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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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름다운 연느” “그저 여신” “예쁘고 사랑스럽고 도도하고 다 함” “연느가 청량 타이틀까지 가져간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최근 김연아는 남편 고우림의 전역으로 ‘곰신 생활’을 청산했다. 김연아는 지난 2022년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웨딩마치를 울렸으나 고우림이 결혼 1년 만에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며 생이별을 했다.

지난 5월 만기 전역한 고우림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년 6개월 동안 자리를 비웠으니까 아내와 함께하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 9박 10일 다녀왔다”면서 “파리에서 묵었던 호텔 직원이 처음엔 시크하게 저희를 바라보다가 체크아웃 날 웃으며 다가와서 우리 아내를 알아봤다. ‘올림픽 챔피언, 당신의 성공한 인생을 축하드린다’고 했다. 와이프 부심이 뿜뿜하더라”며 김연아와의 여행 비화를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연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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