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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아일리원 측이 해체설을 부인했다.
25일 아일리원의 소속사 FCENM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현재 아일리원은 해체나 활동 중단 없이 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멤버들은 팬 여러분들에게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기 위해 재정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실과 다른 추측성 내용은 멤버들과 팬분들께 불필요한 걱정과 오해를 불러올 수 있다”며 “정확한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니,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유포 및 공유는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24일 아일리원은 공식 계정에 “아일리원과 온리원이 함께 웃고 울고, 정말 잊지 못할 시간이었다. 누군가를 응원하는 마음이 이렇게 예쁘고 따뜻할 수 있다는 걸, 그런 마음이 삶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줘서 고맙다”며 “이제 다시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다시 만날 날까지 아일리원과 함께한 소중한 기억이 온리원에게도 하루하루를 살아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활동 중단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여기에 일본 도쿄 공연에 나선 아일리원 멤버들이 “이번이 마지막 공연”이라고 발언하면서 해체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아일리원은 6인조 다국적 그룹으로 지난 2022년 싱글 ‘Love In Bloom’으로 데뷔한 이래 ‘I MY ME MINE’ ‘MY COLOR’ ‘To My Boyfriend’ 등으로 활동했다.
아일리원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CENM입니다.
최근 일부 비공식 경로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로 인해 혼란을 겪으신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안내드립니다.
현재 ILY: 1은 해체나 활동 중단 없이 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멤버들은 팬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기 위해 재정비 준비 중입니다
사실과 다른 추측성 내용은 멤버들과 팬분들께 불필요한 걱정과 오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니,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유포 및 공유는 삼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1LY:1에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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