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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했다.
최준희는 29일 자신의 채널에 “예전엔 볼살 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았는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과거 볼살 가득했던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이어 살이 쏙 빠진 최근 모습을 공개하며 “요즘에 턱선 무슨 일이야, 다이어트를 제대로 하다 보니까”라고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앞서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 중 살이 96kg까지 쪘으나 최근 꾸준한 관리를 통해 무려 41kg까지 감량해 이목을 끌었다.
실제로 최준희는 지난달 개인 채널에 “예전엔 숨기고 싶었던 그 몸이 이젠 너무너무 자랑하고 싶어 졌어!!!”라며 외모에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정치적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5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혹시 내가 좋아하는 인플루언서가 정치적 발언하는 건 점 그렇겠지”라며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논란이 커지자 해당 글을 내렸다.
최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연예인들의 정치색 논란이 대중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그룹 에스파 카리나 또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27일 개인 채널에 자신의 사진을 올렸는데, 가슴에 숫자 2가 적혀있는 빨간색 점퍼를 입고 있어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카리나가 특정 정당과 후보를 지지한 것 아니냐’라고 주장하며 갑론을박이 일었다.
논란이 불거지자 카리나는 곧바로 사진을 삭제했고,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아티스트 카리나의 게시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라며 “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채널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다.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린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최준희



















댓글3
수준이...
싸가지 없기는 네가 뭐를 안다고... 극우냐?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가쉽거리가 되지말기를... 조용히 자신의길을 가는것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