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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신예은이 대학생활을 전하며 싱그러운 20대 일상을 소개했다.
19일 신예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 이런 거 안 물어보려고 했는데. 그 성대생님들, 계절학기 3학점 온라인 수업은 왜 없나? 원래 없나?”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최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유행 중인 ‘고양이 그림자’ 챌린지에 도전한 신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신예은은 몸을 굽혀 고양이 그림자를 만드는 것으로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좀 도와 달라. 내가 못 찾는 건가?”라고 재차 덧붙이는 것으로 동기들에 거듭 SOS를 쳤다.
유명 배우임에도 졸업을 위해 학점을 이수해야 하는 상황에 곤란함을 겪는 신예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내가 다 도와주고 싶다” “신예은도 평범한 대학생이었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신예은은 1998년생으로 현재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부 16학번에 재학 중이다.
한편 신예은은 하반기 공개 예정인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 드라마는 1980년대 버스 안내양이었던 두 여자에게 운명일 수밖에 없었던 한 남자의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신예은 외에도 김다미 허남준 등이 출연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신예은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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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성균관을 복구시켜서, 성균관장에 선출되었고, 성균관장 자격으로,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하여서, 성균관대가 국사 성균관의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자격을 승계해 온것임.국사 성균관의 승계대학이 성균관대라는건 성균관대, 성균관, 여러 백과사전 공통된 견해임. https://blog.naver.com/macmaca/223528462438
macmaca
@심산 김창숙 선생은, 해방후 미군정당시, 미군정이 복구한 성균관의, 성균관장이 되시고, 전국 유림대회 결의에 따라, 성균관장의 자격으로,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현재에 이름.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대학 국사 성균관자격은 성균관대가 계승)@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포함)을 받아들여,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고, 한국영토에서 축출해야 될 일제 잔재 종교정책과,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등 각종 왜구학교.@김창숙 선생 개인이, 인품이 훌륭하거나, 임시정부 요인이라서가 아니라, 미군정에서 법으로 성
macmaca
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학교들이 없음.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서강대는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