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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희선이 딸 연아 양으로부터 뜻 깊은 어머니의 날 선물을 받았다.
김희선은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딸 연아 양이 올린 게시물을 공유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밝은 얼굴로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연아 양은 ‘Happy Mothers Day to the best mom'(최고의 엄마, 어머니의 날 축하한다)라고 적으며 김희선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이에 김희선은 ‘Thank you’라고 화답하며 훈훈한 모녀의 면면을 뽐냈다.
김희선은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 지난 2009년 딸 연아 양을 품에 안았다. 6세 무렵 영재 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연아 양은 현재 미국 LA에서 유학 중이다.
앞서 김희선은 지난해 7월 전파를 탄 tvN ‘밥이나 한잔해’를 통해 “딸 교육을 위해 대치동을 하루에 16번까지 왔다 갔다 한 적도 있다. 8번만 가도 왔다 갔다 해도 16번이다”라며 대치동 열혈맘의 일상을 소개한 바 있다.
김희선은 또 “딸이 유튜버 직업을 희망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생명과학 쪽으로 아이가 확고하게 굳힌 것 같다”며 연아 양의 장래희망도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희선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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