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새로 생긴 동생들을 자랑했다. 23일 추성훈은 개인 채널에 “세븐틴. 내 새로운 멋있는, 귀여운 동생들이 생겼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그룹 세븐틴 멤버 디에잇, 조슈아와 만난 추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추성훈은 디에잇의 허리를 감싸 안은 채 ‘엄지 척’ 포즈를 하고 사진을 찍고, 조슈아와 어깨동무를 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사진마다 이빨을 훤히 드러내며 활짝 웃고 있는 추성훈의 모습이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한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MMA 선수가 제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와 함께”, “이 조합 뭐야”, “촬영인가”, “추아조씨 덕분에 요즘 많이 웃어요. 방송 많이 해주세요”, “세븐틴과 함께하는 사랑이 아빠”, “너무 잘생겼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디에잇 역시 직접 등판해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추성훈의 샤라웃에 화답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은 2009년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추사랑 양은 절친 유토와 함께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 중이다. 2023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100’에 출연해 제2의 전성기를 누린 추성훈은 현재 유튜버로 제3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2015년 데뷔한 세븐틴은 ‘아낀다’, ‘만세’, ‘박수’. ‘울고 싶지 않아’, ‘핫(HOT)’, ‘손오공’, ‘마에스트로(MAESTRO)’, ‘아주 NICE’, ‘어쩌나’, ‘홈(Home)’, ‘레디 투 러브(Ready to love)’, ‘락 위드 유(Rock with you)’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세븐틴은 오는 5월 26일 데뷔 10주년에 맞춰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HAPPY BURSTDAY)’를 발표한다. 앨범명 ‘해피 버스트데이’는 생일을 뜻하는 영어 단어 ‘버스데이(Birthday)’와 터뜨린다는 의미의 ‘버스트(Burst)’를 합해 만든 표현으로, ‘새로운 세븐틴’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각오를 녹였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추성훈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