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서 기자] 필터 논란을 해명한 투애니원(2NE1) 박봄이 자신만의 독특한 메이크업을 공개했다.
21일 박봄은 자신의 계정에 “밖에 나들이 다녀오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굵은 웨이브를 넣은 머리와 홀터넥 스타일 니트로 산뜻한 매력을 더했다. 또한 눈을 강조한 아이라인과, 번진 듯한 오버립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어디 다녀왔어요”, “늘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만 우려의 시선도 존재한다. 일부 팬들은 “화장이 너무 과하다”, “필터를 그만 썼으면 좋겠다”며 박봄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박봄은 필터를 과도하게 사용한다는 지적을 받고 “필터 안 써요”라는 글과 함께 CL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콘서트 리허설 중에 찍은 사진에서도 “필터 아니에요. 화장한 거에요”라고 강조하며 의혹을 적극 해명했다.
한편, 박봄은 지난 2월 배우 이민호와 ‘셀프열애설’을 제기하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자신과 이민호를 함께 편집한 사진을 올리며 “내 남편”이라고 주장했다. 이후에도 “이민호는 내 남편”이라는 주장이 계속되자, 이민호 측은 “박봄과 개인적인 친분이 전혀 없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박봄은 무성의한 무대 매너로 빈축을 사기도 했다. 이에 박봄 제외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자, 투애니원 아시아 투어 콘서트 ‘웰컴 백'(WELCOME BACK) 공연 마무리 후 심신 안정을 위해 잠시 휴식기에 들어갔다가, 활동을 재개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박봄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