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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이하 ‘코첼라’) 무대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리사는 18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무대에 다시 한 번 올라 화제를 모았다. 앞서 11일 첫 공연에 이어 두 번째로 오른 이번 무대에서도 리사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날 리사는 복근과 힙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의상을 입고 댄서들과 함께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또 리사의 연인으로 알려진 프랑스 명품 그룹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재벌 2세 프레데릭 아르노는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함께 공연장에서 리사의 무대를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는 지난 2023년 7월 외신 보도로 처음 열애설에 휩싸인 이후 세계 각국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됐다. 열애설 이후 두 사람 모두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공개적인 장소에서도 자연스럽게 함께 시간을 보내며 사실상 열애를 인정한 듯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리사는 지난달 28일 첫 솔로 정규 앨범 ‘ALTER EGO’를 발매하고 활발할 활동을 펼쳤다. 이후 미국 HBO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The White Lotus)’ 시즌 3에 출연 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Coachella’

















댓글3
와 괜찮으세요??? 당황스럽겟어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리사 품위 지키자 우아하고 러블리하게 ㄱ그래야 재벌 마님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