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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독박투어3’의 일본 오사카 편에 ‘격투기 스타’ 추성훈이 뜬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는 일본으로 떠난 김대희·김준호·장동민·유세윤·홍인규가 오사카 출신인 ‘격투기 스타’ 추성훈과 만나 찐친 바이브를 폭발시키는 현장이 그려진다.
앞선 베트남 푸꾸옥 여행을 마친 독박즈는 “휴양지에 와 봤으니 이번엔 도시로 가자”며 새 여행지로 일본을 언급한다. 이에 김준호는 “일본 하니까 우리 절친 ‘마츠다 부장’이 생각나는데 부를까?”라고 말한다. 장동민은 “아니다. 그 형 말고 돈 많고 무서운 형이 있다”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독박즈를 궁금케 한다.
며칠 뒤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독박즈는 특별 게스트로 출격한 추성훈과 반갑게 인사한다. 추성훈은 “오사카는 제 구역이다. 저만 믿으시면 된다”라고 호언장담한다. 이때 맏형 김대희는 추성훈에게 “현금을 좀 준비해 두셨냐?”고 묻자 추성훈은 “3천만 원 준비했다”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준호는 “우리는 3백만 원도 팬티에 숨겨서 다녔었는데”라며 과거 유럽 여행에서의 해프닝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성훈과 함께한 첫 독박 게임에서 누가 렌터카 비용을 부담하게 될지 그리고 멤버들의 찐친 바이브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독박즈의 일본 오사카 여행기는 오는 19일 저녁 8시 20분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방송은 채널S, K·star, NX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추성훈은 50억 일본 도쿄 집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SK브로드밴드, K·star, N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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