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유명 중년 탤런트가 촬영 현장에서 성적인 행동을 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7일 ‘채널고정해’ 채널에는 ‘[논논논] 도박만 중독이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도박, 마약 등 사회면을 뜨겁게 달구는 각종 중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신정환, 강병규, 임덕영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엑소시스트 임덕영은 한 중년 탤런트의 성도착증을 언급하며 “스텝들이 많이 있는 촬영장에서 혼자 구석으로 가서 자기 것(성기)을 막 만진다더라”라며 “실제 있는 일이다. 진짜 있는 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정환과 장혜리, 강병규는 “에이 설마”, “진짜 환자 아니냐”, “옛날에 어느 검사도 그랬었다”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임덕영은 “아슬아슬한 상태. 짜릿함에 취하는 거다. 스텝들이나 여자 동료 배우들이 굉장히 많이 투서도 하고, 점잖게 ‘안 그러셨으면 좋겠다’ 회유도 했다고 한다”라고 폭로했다. 한편, 신정환과 강병규는 나란히 ‘채널고정해’ 채널의 새 콘텐츠 ‘논논논’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다.



신정환은 지난 2005년 불법 도박장 출입으로 구속, 약식 기소처리 된 후 3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했지만 2010년 해외 원정 도박으로 또다시 물의를 빚었다. 당시 신정환은 뎅기열에 감염됐다는 자작극을 펼쳐 국민적 공분을 샀다. 신정환은 2009년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가석방됐다.
강병규는 2008년 불법 인터넷 도박 파문 등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2007년 10월∼2008년 5월 인터넷을 이용해 도박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2009년 징역 1년의 집행유예와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령받았다. 당시 그는 인터넷 도박 사이트에 26억 원을 송금하고, 약 80일간 일명 ‘바카라’ 도박에 빠져 12억 원을 잃었다. 2013년에는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고정해’ 채널



















댓글2
ㅋㅋㅋ
인간 쓰레기 집합소에서 자극적인 말장난으로 또 순진한 사람들 낚고 사고치는지 항상 경계하고감시해야 한다
정신병치료 먼저받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