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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송중기와 그룹 ‘에프엑스’ 출신 크리스탈이 랄프 로렌을 빛냈다.
랄프 로렌은 최근 중국 상해 ROJO 아트 스페이스에서 ‘2025 스프링 시즌 리씨 패션 익스페리언스’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배우 송중기는 랄프 로렌 퍼플 라벨 2025 스프링 시즌의 아이콘익한 플레드 패턴 셔츠에 네커치프, 트라우저 등을 매치해 클래식한 패션을 완성했다.
크리스탈 또한 같은 컬렉션의 화이트 톱과 임벨리시 스커트를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콘초 벨트, RL 888 미니 체인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아시아 최초로 진행된 이번 랄프 로렌의 리씨 패션 익스페리언스에서는 랄프 로렌 컬렉션, 랄프 로렌 퍼플 라벨, 폴로 랄프 로렌 남성과 여성, 키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세대를 아우르는 타임리스한 디자인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컬러와 장인 정신이 깃든 디테일을 통해 여유롭고 다채로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빈티지 자동차 인테리어에서 영감을 받아 이탈리아 장인 기술로 탄생한 새로운 아이코닉 백 ‘더 랄프(The Ralph)’와 해안가 풍경의 잔잔한 블루톤으로 봄 감성을 자극하는 햄튼의 블루 리미티드 에디션 백 ‘2025 폴로 플레이(Polo Play)’가 주력 상품이다.
이번 런웨이는 더 나은 삶에 대한 열망과 자신감 있는 우아함을 추구하며 럭셔리의 새로운 현대적 의미를 제안한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랄프 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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