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챗GPT를 통해 아들과 만나자 기쁨을 드러냈다. 박수홍은 지난 6일 개인 계정에 “다홍이가 사람이면 어떻게 생겼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어 “챗GPT가 보내준 다홍이 사람 버전. 다홍이는 사람이어도 심하게 잘생겼구나”라며 “챗GPT도 알고 있는 유명한 다홍이”라고 반려묘를 향한 무한 애정을 전했다. 챗GPT는 OpenAI에서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다.
박수홍은 챗GPT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박수홍은 “이 친구는 다홍이라고 한국에서 유명한 잘생긴 고양이야”라고 소개했다. 이에 챗GPT는 “다홍이 나도 이름은 들어본 적 있다. 유기묘 출신인데 지금 엄청 사랑받고 있지? 눈빛이 깊고 털도 까맣게 윤기 돌아서 ‘잘생긴 고양이’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고 극찬했다.
이어 다홍이가 사람 버전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 머리, 검은색 티와 진한 눈썹을 가졌고 특히 파란 눈동자를 그대로 닮아 눈길을 모았다.
앞서 박수홍은 2021년 MBN ‘동치미 속풀이쇼’에서 다홍이와 만나게 된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원래 고양이를 무서워하고 예뻐해 본 적도 없었다. 그런데 다홍이가 날 보더니 막 쫓아오더라. 낚시터에 떨어진 김밥을 먹던 다홍이가 아파 보여 동물 병원에 데려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몸 상태가 말이 아니었다. 처음엔 치료 후 입양을 보내려 했다”며 “입양 간 다홍이 상태가 더 안 좋아졌다더라. 집으로 결국 데리고 왔다”고 다홍이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밝혔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10월 14일 딸을 품에 안았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박수홍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