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유영재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이 아들 이시안의 근황을 알리며 이목을 모았다.
27일 이수진은 자신의 계정에 “공부, 축구, 얼굴, 성격까지 모두 뛰어난 시안이가 항상 영원한 No.1 워너비인 현서 형. 고1 때 축구하러 왔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UCLA 대학생이 되어 곧 군대에 간다고 하니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흐른다는 게 실감이 나네요. 시안이도 언젠가 이렇게 크게 자라겠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천천히 자라길 바라고 있지만, 몸싸움에서 이기려면 더 키워야 한다고 하며 많이 먹고 확 자라기를 바라는 사커맘. 아직 남아있는 귀여운 모습이 다 사라질까봐 벌써부터 서운한 마음도 있지만, 형처럼 멋지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뿐이에요”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올라온 사진 속 이시안은 절친한 형의 품에 안겨있다. 특히 그의 눈빛에서 형에 대한 깊은 존경심이 엿보인다. 이에 이수진은 “보고싶었던형, 그리운형, 추억, 여름에 또 만나”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이동국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美) 출신 이수진은 2005년 전 축구선수 이동국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07년 쌍둥이 딸 재시·재아를 낳은 후 2013년 또 한 번 쌍둥이 딸 설아·수아를 출산했고, 2014년에는 막내아들 시안이를 품에 안아 5남매 부모가 됐다.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이수진, TV리포트 DB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